단어 시험은 괜찮게 보는데 대화에서는 그 단어가 바로 안 나오더라구요.선생님이 좋아하는 음식이나 취미를 물어보니까 그때 아는 단어를 써보려고 했어요.외운 단어를 말로 꺼내는 건 따로 연습이 필요하다는 걸 느꼈습니다.단어는 아는데 말이 안 나오는 아이에게 괜찮아요.
26-07-11아는 단어를 꺼내 쓰는 게 어려웠나 봐요
No. 661
강O호
리딩도 하고 단어도 꽤 해서 회화도 어느 정도 할 줄 알았어요.그런데 선생님이 쉬운 질문을 해도 문장으로 바로 대답을 못 하더라구요.아이도 스스로 말하기가 부족하다는 걸 느낀 것 같아요.초등 고학년이면 지금쯤 한 번 말하기 점검해보는 것도 괜찮겠다 싶었습니다.
26-07-10영어 잘하는 줄 알았는데 말하기는 다르네요
No. 660
신O라
중학교 올라가고 영어가 완전 시험 과목처럼만 느껴지는 것 같았어요.화상수업은 정답 찾는 게 아니라 대답을 이어가야 하니까 아이가 처음엔 어색해했어요.그래도 영어를 실제로 쓰는 느낌을 조금은 알게 된 것 같아요.중학생이라도 회화 경험은 별도로 만들어줘야겠더라구요.
26-07-10아이가 영어를 너무 시험처럼만 봐서요
No. 659
박O희
저희 아이는 낯선 사람 앞에서 말을 거의 안 해서 걱정이 많았어요.첫 수업 때는 웃기만 하고 대답이 거의 없었습니다.
꾸준히 하다보니까 이제는 곧 잘 말해서 쭉 이어가 보려고 합니다^^
26-07-09쭉 이어가 보려고 합니다^^
No. 658
박O온
이제 막 적응한 것 같아서 끊기 아쉬워 재수강했습니다.처음보다 대답도 자연스러워지고 선생님 말도 더 잘 들으려고 해요.조금 더 이어가면 말하기 자신감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26-07-09이제 막 적응한 것 같아서 끊기 아쉬워 재수강했습니다
No. 657
윤O재
처음엔 효과가 있을지 반신반의했어요.그런데 수업 후에 아이가 배운 표현을 가끔 말하는 걸 보고 재수강을 결정했습니다.아주 큰 변화는 아니지만 영어를 입 밖으로 꺼내는 게 늘었어요.아이도 예전보다 영어 질문에 덜 긴장하는 것 같고요.작은 변화가 보여서 조금 더 이어가 보려고 합니다.
26-07-08수업 후 변화가 보여서 재수강했어요
No. 656
임O진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하고 싶었는데 학원까지 가는 건 부담이었어요.화상영어는 퇴근 후 집에서 바로 할 수 있어서 시작하기 편했습니다.처음엔 말이 잘 안 나왔지만 선생님이 기다려주셔서 부담이 덜했어요.직장인이 꾸준히 영어 말하기 연습하기에는 괜찮은 방식 같아요.
26-07-07퇴근 후에도 부담 없이 할 수 있었어요
No. 655
서O영
외국인만 보면 아는 표현도 입 밖으로 안 나오는 편이었어요.수업을 하면서 틀려도 일단 말해보는 연습을 하게 됐습니다.처음부터 유창해지진 않지만 영어로 말하는 상황이 덜 무서워졌어요.영어 울렁증 있는 분들에게 시작용으로 괜찮다고 느꼈습니다.
26-07-07영어 울렁증 줄이는 데 도움 됐어요
No. 654
한O아
예전에는 문장을 머릿속에서 다 만들고 말하려다 보니 자꾸 멈췄어요.수업하면서 쉬운 표현으로 먼저 말하는 연습을 했습니다.완벽하진 않아도 대화가 끊기지 않게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됐어요.말이 자꾸 막히는 분들께 괜찮은 연습이 될 것 같습니다.
26-07-06영어로 말할 때 멈추는 시간이 줄었어요
No. 653
은O
업무에서 쓰는 영어 표현을 알아도 막상 말하려면 어색했어요.수업에서 의견 말하기, 요청하기, 일정 조율 표현을 직접 말해봤습니다.메일로 쓰던 표현을 말로 꺼내보니 부족한 부분이 보이더라구요.업무 영어를 말로 연습하고 싶은 직장인에게 괜찮았습니다.
26-07-06비즈니스 표현을 입에 익히기 좋았어요
No. 652
류O현
전화영어도 해봤는데 목소리만 들으니까 더 긴장되더라구요.화상은 선생님 표정도 보이고 자료도 같이 보니까 훨씬 덜 막막했어요.모르는 단어가 나와도 화면으로 설명해주니까 따라가기 편했고요.초보라면 전화보다 화상이 더 편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26-07-06전화영어보다 저는 화상이 더 편했어요
No. 651
허O재
퇴근하고 학원까지 가는 건 도저히 자신이 없어서 화상으로 시작했어요.처음엔 쉬운 말도 바로 안 나와서 좀 민망했는데, 하다 보니 버벅여도 말은 하게 되더라구요.수업 시간이 정해져 있으니까 혼자 할 때보다 덜 미루게 돼요.아직 잘한다는 느낌은 아니지만 영어를 다시 시작했다는 것만으로도 만족해요.
26-07-05영어는 해야겠는데 학원은 또 부담이라서요
No. 650
강O연
영어를 손 놓은 지 오래돼서 첫 수업 전에 괜히 긴장했어요.생각보다 쉬운 질문부터 시작해서 부담은 덜했습니다.다만 제가 아는 단어도 입으로는 바로 안 나와서 연습이 필요하겠더라구요.오랜만에 영어 다시 시작하는 분들한테는 나쁘지 않은 출발 같아요.
26-07-04영어 공부를 너무 오랜만에 해서 걱정했는데
No. 649
김O나
업에서는 선생님이 바로 지적하기보다는 자연스럽게 다시 말해줘서 덜 창피했어요.몇 번 하니까 발음보다 말하는 게 먼저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부끄러움이 큰 사람한테는 이런 분위기가 중요한 것 같아요.
26-07-03발음이 틀릴까 봐 영어로 말하는 걸 계속 피했어요.
No. 648
최O영
혼자 공부하면 늘 3일 하고 끝나서 이번엔 수업으로 잡아봤어요.예약해둔 시간이 있으니까 귀찮아도 들어가게 되더라구요.짧게라도 영어로 말하는 시간이 생기니 아예 안 하는 것보단 훨씬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