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영어 실력보다 외국인 선생님이랑 마주 보는 게 더 어색했어요.몇 번 하다 보니 인사하고 대답하는 흐름이 조금 익숙해졌습니다.막 엄청 늘었다기보다 대화 상황에 덜 굳는 느낌이에요.저한테는 이 정도 변화도 꽤 크게 느껴졌어요.
26-07-02외국인이랑 말하는 상황이 덜 어색해졌어요
No. 646
박O우
이미 다른 분들은 화상영어를 일찍 시작했더라고요.
그래서 소개 받고 수강신청했습니다. 저희 아이도 초등 들어가기 전에 영어 수업이라는 분위기에 익숙해졌으면 해서 시작했어요.처음엔 카메라가 신기해서 장난도 쳤는데 몇 번 하니 수업 시간인 걸 알더라구요.아직 긴 문장은 어렵지만 인사나 좋아하는 것 말하기는 곧잘 따라 했어요.
26-07-02예비초등이라 가볍게 시작했어요
No. 645
오O린
아이가 영어를 몰라서라기보다 틀릴까 봐 말을 안 하는 스타일이에요.선생님이 틀린 걸 세게 지적하지 않고 다시 말하게 해줘서 덜 부담스러워했어요.처음엔 대답이 짧았지만 요즘은 그래도 말해보려고 하네요
26-07-01아이가 틀리는 걸 너무 싫어해요
No. 644
한O수
중학교 가기 전에 영어로 대답하는 경험은 조금 만들어주고 싶었어요.처음엔 외국인 선생님 질문에 당황했는데, 몇 번 하니 반응은 빨라졌어요.시험 영어랑 말하는 영어가 다르다는 걸 아이도 느낀 것 같아요.중학교 전에 회화 경험을 쌓는 용도로 괜찮았습니다.
26-07-01초6이라 중학교 가기 전에 해봤어요
No. 643
강O재
영어 말하기 수행평가가 있다고 해서 급하게 알아봤어요.외운 문장을 읽는 것보다 실제로 질문 받고 대답해보는 연습이 필요하더라구요.수업 후에 아이가 “그래도 말해보니까 덜 떨린다”고 해서 다행이었어요.발표나 수행평가 앞둔 아이에게는 짧게라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26-06-30수행평가 때문에 알아보다가 시작했어요
No. 642
김O혁
학원만으로는 말할 시간이 부족하네요 주3회 30분씩 꾸준히 듣고 있습니다.
아이가 만족해하니 한번 쭉 시켜보려고요
26-06-30학원만으로는 말할 시간이 부족하네요
No. 641
문O호
교 영어도 하고 학원도 다니는데 회화는 따로 챙겨야겠더라구요.수업을 보니 아이가 쉬운 질문도 영어로 바로 답하는 건 어려워했어요.그래도 몇 번 반복하니 자주 나오는 표현은 먼저 말하려고 합니다.초3부터는 말하기 루틴을 만들어주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26-06-29초3 되니 슬슬 말하기가 신경 쓰였어요
No. 640
장O서
아직 어려서 제대로 수업을 한다기보다는 영어 소리에 익숙해졌으면 했어요.처음엔 집중이 왔다 갔다 했지만 그림 보고 따라 말하는 건 좋아하더라구요.이 나이는 실력 욕심보다는 영어를 낯설어하지 않는 게 먼저인 것 같아요.엄마가 옆에서 살짝 도와주면 시작은 가능했어요.
26-06-29영어 소리에 익숙
No. 639
이O연
처음 영어 말하기 경험으로는 괜찮았습니다.
26-06-28처음 영어 말하기 경험으로는 괜찮았습니다.
No. 638
서O린
영어를 너무 일찍 시키는 건 아닌가 고민했는데, 막상 해보니 부담은 크지 않았어요.선생님이 쉬운 말로 천천히 물어봐주니 아이도 짧게 대답하더라구요.물론 엄마가 초반에 접속이랑 분위기는 좀 잡아줘야 해요.
26-06-27초1인데 너무 빠른가 고민했어요
No. 637
신O혁
자유롭게 말하라고 하면 오히려 뭘 말해야 할지 막막했어요.주제가 정해져 있으니까 생각할 방향이 있어서 훨씬 편했습니다.처음 회화 시작하는 사람은 프리토킹보다 이런 방식이 덜 부담스러울 것 같아요.저처럼 말문이 잘 안 열리는 사람한테는 맞았어요.
26-06-27저는 프리토킹보다 주제 있는 수업이 낫더라구요
No. 636
김O하
예상 답변은 적어놨는데 실제로 말하면 너무 외운 티가 났어요.수업에서 질문을 받고 대답해보니까 어디가 어색한지 바로 알겠더라구요.선생님이 더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는 표현도 잡아줘서 좋았어요.면접 전에는 혼자 읽는 것보다 직접 말해보는 게 훨씬 나은 것 같아요.
26-06-26영어 면접 준비 혼자 하다 막혀서 들었어요
No. 635
백O린
저는 영어로 말하려고 하면 한국어 문장을 먼저 만들고 번역하느라 너무 느렸어요.수업하면서 쉬운 문장부터 바로 말하는 연습을 하니까 조금씩 덜 멈추게 되더라구요.아직 자연스럽진 않지만 예전처럼 한참 생각만 하진 않아요.말이 자꾸 끊기는 분들은 이런 연습이 필요한 것 같아요.
26-06-25말하기 전에 머릿속에서 번역만 하던 사람입니다
No. 634
윤O
중학생이라 어느 정도 할 줄 알았는데, 말하기는 생각보다 많이 어색해했어요.쉬운 질문도 답을 문장으로 만들려면 시간이 걸리더라구요.수업하면서 아이가 어디서 막히는지 보인 게 좋았습니다.
26-06-25쉬운 영어도 말로는 어렵더라구요
No. 633
최O민
영어학원은 꾸준히 다니고 있는데 정작 말하는 시간은 많지 않아 보였어요.화상영어는 1:1이라 아이가 그냥 듣고 넘어갈 수 없어서 좋았습니다.문법이나 문제풀이보다 말하기 보완용으로 생각하면 맞는 것 같아요.학원과 같이 병행하기에는 부담이 크지 않았어요.